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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훈 한국신문윤리위원 이사장 퇴진 요구 …
- 언론계의 명예를 실추시켜온 자가 언론윤리를 논할 수는 없다 -
서창훈 한국신문윤리위원 이사장 퇴진 요구 기자회견 개최 - - 언론계의 명예를 실추시켜온 자가 언론윤리를 논할 수는 없다 - 언론개혁시민연대, 전국민언련네트워크,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오는 19일(금)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서창훈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서창훈씨는 토착 건설자본·정치권과의 유착관계, 언론과 표현의 자유 침해, 경영 윤리 위반 등으로 언론계의 명예를 실추시켜온 인물이다. 그런데 그런 이가 최근 대표적 자율규제기구인 신문윤리위의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신…
자영과 공존하는 녹색정원도시
범죄전력, 토호유착 서창훈 회장
- 신문윤리위원회 이사장 당장 사퇴하라! -
범죄전력·토호유착 서창훈 회장, - 신문윤리위원회 이사장 당장 사퇴하라! -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책임에 대한 독자의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그 역할의 중대성이 강조되고 있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장으로 7월 28일 선출된 서창훈 전북일보 회장의 인사말이다. 정부 광고 집행의 핵심 지표로 언론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면서 영향력이 높아진 신문윤리위원회 위상을 잘 인지하고 있는 발언으로 보인다. 12년간 77억 공적 지원, 신문윤리위원회 뭐했나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가 1961년 설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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